MILA 선교회

Mision de las Interdenominaciones de las iglesias evagelicas de latinoamerica en el Paraguay 의 약칭으로    (M I L A)라 부르며, 라틴 아메리카 초교파 선교사 협의회의 공식 명칭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먼 나라 남미 땅 끝 파라과이 최전방에 한국의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파송 받은 외로운 선교사들이 협력선교를 구체적으로 시도하기 위해 1990년도에 처음 시작한 월요 기도모임이 93년 “라틴아메리카 초교파 선교사 협의회”를 파라과이 종교법인체로 등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고 성장해온 믿음의 선교공동체입니다. 한국인 선교사는 연합이 어렵다는 전통(?)을 깨고 초창기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어엿한 선교공동체로서 남미 땅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 모임을 깨기 위한 사탄의 흉계와 방해가 수 없이 많았지만 지금까지 성장하며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사랑과 헌신, 그리고 섬김의 자세로 기도 모임을 이끌어온 회원들의 노력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여 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복음전파의 중요성은 성경 에스겔 14장 13-14절에서 우리의 믿음이 아무리 하늘 끝까지 닫는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세상을 구원할 수는 없음을 강하게 말씀하고 있기에 죄악의 어둠 속에 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각자의 믿음과 행함을 우리는 복음을 통해 도와야 한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사역은 교회개척과 성장을 주 사역으로 또는 교회개척을 중심으로 학원사역, 지역 보건소, 인디오선교, 침술병원, 양로원. 혼혈아선교. 그리고 방송선교 그리고 국제 기아대책 파라과이 지부가 있습니다.

기도모임은 매주 화요일 저녁에 있습니다. 파라과이 종교 청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상당히 높습니다. 가장 활동이 많고 구조와 체계가 잡혀진 선교단체로 평가하여 종교단체 지도자와 대통령과의 만남의 자리에도 초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선교사들은 각자 주님께서 맡겨주신 본연의 사역을 인간적 욕심과 욕망 때문에 자칫 망칠 수 있다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각자의 모든 선교지와 선교지 부동산을 자율적으로 재단명의로 등록하기에 이르렀고 교파주의를 배제하고 초교파적이며 순교적인 자세로 선교에 임할 것을 다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선교사들은 거의 모두가 미래가 불투명한 한국지원에 의지하기보다는 자비량 체제를 준비해오고 있으며 회원 60%가 완전자비량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파라과이 극심한 경제 난국에서도 믿음으로 선교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영석 선교사

 

e1320cdafbd266270970b684faf1bd41.jpg  현재 420여평의 부지를 시청으로부터 기증 받아 150여평의 2층 양로원 건물과 빵 공장, 교회를 포함한 평화 양로원을 개척하고 자비량을 위한 목장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88년 단신으로 파라과이에 입국 선교를 시작한 김영석 선교사. 수많은 그의 사역 가운데, 버림받은 현지인 노인들을 섬기는 양로원 사역을 통해 그의 인생의 모든 것을 바치고 있습니다.

 

elderhome.jpg  올해 나이 78세의 김영석 선교사는 현지인들을 위한 무료 숙식 양로원을 운영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친구요 병든자를 치료하는 파라과이 사회에 소외된 자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선교사입니다.

 

 김영석 목사님의 당뇨로 건강이 약해 투병중에도 사역을 쉬지 않고 있습니다. MILA 모두가 김영석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연락전화 : 595-21-513-792  

김돈수 선교사

hosue1.jpgiglesia1.jpg

이     름 : 김돈수 선교사
생년월일 : 1967년 12월 24일
파송기관 : 침례교해외 선교회 / 국제기아대책기구
파송년도 : 1996년
헌신동기 :  주의 복음이 온땅에 전파되어야 하기에.  

파라과이 선교 사역 철학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에서 당신이 좌정하신 시간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이 다스리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이심을 선포함으로온 백성이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있다.

사역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사역(딤전 6:11-12)이다. 목표는 복음증거를 통해 거듭나게 하고 제자 훈련을 통해 성숙하게 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고 교제를 통해 든든하게 하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있다.

현지인 교회 개척 사역은

22,000명의 거룩한 백성이 (민3:18,19)모이는 교회
2,000가지의 직업을 통해 지역 사회를 거룩하게 섬기는 교회
2,000개의 소그룹이 주중에 모이는 교회
2,000명의 훈련된 평신도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교회가 되기 위한 비전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

미전도 종족 인디언 사역은 수도로 부터 430Km 진 곳에 위치한 인디언 랭과족을 섬기고 있다. 더 나아가서는 인디언 랭과족이 미전도 종족인 아조레오족을 전도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한방 병원 사역은 대체의학을 통해 가난한 현지인에게 의료 혜택을 주고 병원 사역을 통해 복음의 전파 도구로 삼고있다. 무의탁 양로원 사역은 부친인 김영석 선교사와 함께 람바레 시로 부터 기증 받은 땅에 양로원을 세워 가난하고 힘겨운 현지인 노인 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그들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데 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신실하신 주님께서는 한방선교병원을 통한 무료 건강 상담과 치료, 복음 증거 사역을 통해 재정을 책임지시고 계심을 믿고 있으며 자비량으로 주신 헌금은 실제로 여러 사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1. 긴급한 기도는 그동안 창고를 빌려 가꾸고 수리하고 성장하고 있는 산티피카다 교회가 건물 소유주가 바뀜으로 인해 비워줄것을 통보받아 성도들의 예배처소를 위한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다.

   새로운 부지를 구입해서 성전건축을 할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2. 여러 사역에 필요한 부족한 재정확보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섭리 속에 세우신 교회와 인디오 선교, 맡겨주신 제자들을 훌륭하게 양육하는 일과 파라과이의 정치적 경제적 불안 속에서도 안전하게 주님의 나라 확장이 진행되어지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한준 백수정 선교사

 

IMG_0432-3.JPG 

IMG_0248-horz-2.jpg 

 

사역지 : 파라과이 베델교회

첫 예배: 2008년 2월~2012년3월 현재
어린이 예배 : 2008년 8월

     

  ■ 기도제목-

 * 말씀으로 성장하고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 성령 충만함으로 주님께서 주신 이땅 파라과이의 복음화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3월부터 시작하는 2차 8주간의 전도세미나를 통해 리더양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 사역비와 신학교 학비가 채워져서 5월의 졸업이 잘 진행되도록
 * 아들 필규 신학 학업과 성결교회 전도사 사역 잘 감당하도록.
 * 가족모두의 건강과 특히 백수정 선교사 건강이 완치되도록.
 * 아들 문규가 한국일정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도록

김성일 선교사

gbs1.jpggbs2.jpg

방송선교 (김 성 일 선교사)

생년월일 : 1953년 5월 24일생(음력)

소 속 : 전 한국 포토스 영상선교회 파라과이 지부장

밀라 제 3대 회장 역임

현 파라과이 기독교 한인방송 대표, 선교사

GBS는 파라과이 동포사회에 방송을 통한 민족 복음화 사업에 역점을 두고 하나님 말씀과 찬양 간증을 통해 교회부흥과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돕고, 나아가서 신속한 한국의 소식과 문화를 전하고 현지의 소식과 이민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들을 통해 동포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방송사 규모>
1996년 8월 완공된 연건평 435평의 3층 슬라브 건물의 밀라선교센타는 수도 아순시온 산 비센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층 전체가 방송 센타로 꾸며져 있으며 방송실과 녹음실 자료실 VTR 녹화실. 편집실. 사무실. 인터넷자료실, 1층에는 200석 규모의 강당 등이 있으며. 현재 출력 1kw 하루 11시간의 방송이 송출되고 있습니다.

사역자 안내 첫 방송을 시작한 1998년 9월부터는 3-4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으나 재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2000년도부터 담당 사역자 가족과 한명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한국 세계 청년봉사자단의 2명의 사역자가 6개월간 봉사를 했습니다.

재정 상황 청취자 후원회의 참여가 전체예산의 5%정도의 미흡한 상태로 기본적인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온 가족이 자비량 사업을 통해 충당해오고 있으나 월 2300불의 기본 재정이 소요되는 방송사역을 감당하기는 역부족입니다.

기도제목 중남미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등 중남미 복음방송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큰 비젼이고 꿈입니다. 현재 턱없이 부족한 경비를 위해 안정적인 재정과 방송사명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전정섭 선교사

juan11.jpg  jardin_de_dios1.jpg

이름 : 전정섭 선교사

생년월일 : 1956 년 3월 20일

파송 교단 : 한국 장로교 대신교단

파송 일자 : 1999년 2월 5일

선교관리기관 :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직 명: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파라과이 지부장.


<Jardin de Dios 으빠네교회>

1999년 2월 한국장로교 대신교단의 파송으로 파라과이에 입국한 전정섭선교사는 아순시온 근교 4 mojon에서 교회개척과 지역 도시 빈민지역의 교회 개척, 보건건강진료소를 개설 국제 기아대책기구 파송 자원봉사자들과 협력 하고 있으며, 학원사역을 통한 선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소외되고 가난한 원주민들에게 빵과 복음을 통한 구령사역과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한 그들에게 학원사역을 통해 눈을 뜨게 하고 미래의 안정된 삶이 정착될 때가지 앞으로 뜻을 같이한 회원들과 이 나라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한국기아대책기구와의 선교 비젼을 통해 교회부흥을 위한 꿈을 가꾸고 있습니다.



XE Login